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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처음 가스세이버가 출시되는 날은 눈이 펑펑 쏟아지는 한겨울 이었습니다.

* 표면이 거칠어 고무장갑이 자주 찢어진다고 해서 표면을 세라믹 코딩으로 바꾸고...
* 좀 더 견고하게 만들어 줄 수 없냐는 요구에 기차레일 소재로 바꾸고...
* 눈이 시린 것이 변함이 없다라는 불만에 일산화탄소 발생량을 30%이하까지 줄이고...
* 수평이동이 힘들어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 해서 다시 보완하고...

불완전한 제품을 팔수 없기에 그때 마다 눈물을 흘리며 수 천 만원의 제품들을 단돈 몇 십 만원의 고철로 팔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막대한 손해를 감수할 수 있는 이유는,

* 좀 더 많은 음식점에서 에너지를 절약한다면 연간 3조원 이상의 에너지 수입의 대체효과가 있을 것이다,
* 주방장 사망원인 1위 폐암의 주된 원인인 일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여 건강한 주방을 만들겠다는 신념이었습니다.

이제야 고객이 만족하는 그리고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많은 음식점에서 가스세이버를 사용하여 매달 수 십 만원의 가스비 절감은 물론, 건강하고 시원한 주방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누구나 변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관심 때문에 과도한 비용을 계속해서 지출하고 계신다면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끝으로 이미 가스세이버를 사용하고 계시는 음식점 사장님들 그리고 여러 프랜차이즈 본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은 연간 3조원 이상의 에너지 절약의 선봉에 서 있는 애국자이며 대국민건강 건강증진에 일조하는 일등공신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박동철배상